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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복부 지방흡입"
작성일 : 2003-10-12 01:04:25 조회수 : 2,153
사랑방칼럼(2003년 9월 24일)

미의원성형외과
원장,전문의 전환영

나이가 들면서 늘어나는 뱃살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배가 나오는 원인은 두 가지로 구별할수 있는데, 첫째는 배의 피부 밑 지방이 늘어나서 배가 나오는 것이고 둘째는 배근육이 약해지고 복부내의 지방이 많아져서 배가 앞쪽으로 밀려나오는 경우이다.

이렇게 일단 배가 나오면 다시 날씬한 모습을 회복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하고 다이어트를 해도 나온 배가 다시 들어가기는 어렵다. 이유는 배에 차있는 지방이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잘 빠지지 않기 때문이다. 배에 있는 지방 세포의 특성은 일단 부피가 커지면 다시 감소시키려는 시도에 강하게 저항한다. 따라서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다른 부분은 잘 빠져도 뱃살만 안 빠지는 결과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배둘레가 늘어나면 활동하기 불편하고 몸매도 망가져서 성적 매력도 상실하며, 또한 각종 성인병과도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배의 살을 빼는 수술적인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지방 흡입술이다. 지방흡입술만으로 뱃살이 교정되려면, 복부의 피부가 너무 쳐져 있으면 안되고 배의 피부가 어느 정도 탄력성을 유지해야 한다. 한번 지방흡입술을 하고 나면 다시 뱃살이 찌는 일은 거의 없는데, 지방 세포의 수가 상당 부분 줄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수술의 발달로 거의 피가 나지 않으며 회복도 빠르고 수술 후의 통증도 별로 느끼지 않게 하고있다. 지방흡입은 일차적인 목적이 체중감소보다는 체형의 교정에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신체곡선을 고려하여, 윗배와 허리까지 몸통 전체를 교정하기도 한다. 수술 후 굳이 입원할 필요는 없으며 수술 자국은 훗날 찾아보기도 어렵다.

두번째 수술 방법은 복부 성형수술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피부가 많이 늘어져 있거나 복근이 많이 약해져 장이 밀려나온 경우에 하는 수술이다. 늘어진 피부와 지방을 절제하고 약해진 복부 근육을 강화해주는 수술이며 수술 자국이 남는다. 보통 제왕절개 수술 자국보다 길게 남으며 팬티라인 안으로 감춰지므로 속옷을 입은 상태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수술 후 하루 정도 입원하는 것이 좋다. 수술 후 복근 운동을 꾸준히 하여 복근이 늘어나는 것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문의 www.mi-clinic.co.kr 전화 364-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