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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처진 엉덩이의 교정"
작성일 : 2003-10-22 18:19:14 조회수 : 2,364
사랑방 칼럼(2003년 10월 22일)
미의원 성형외과
원장,전문의 전환영

피하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 되어있는 경우는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 또는 약물요법으로 살을 빼게 되는데, 살을 뺀 후에도 신체곡선의 불만족은 계속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간혹 신체의 대부분은 정상 적으로 지방이 분포 되어있는데 유독 아랫배나 허벅지, 엉덩이 부위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어있어 고민을 호소하는 분들도 볼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신체곡선의 교정이란 측면에서 지방흡입술과 지방주입술을 병행하는 시술로써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즉 과도하게 튀어나온 부위의 지방을 빼내어 볼륨이 부족한 곳에 주입하는 방법인데, 특히 엉덩이가 처져 있는 여성들에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허리와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의 지방축적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이 있는데, 허벅지의 바깥쪽에 지방이 축적되어 몸에 달라붙는 의복을 착용 할 때 삼각형모양의 돌출을 보이는 사람은 허리둘레에도 지방이 과도한 경우가 많고 엉덩이는 처져있어 옷맵시가 떨어져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때 허벅지와 허리의 지방을 빼다보면 양쪽 엉덩이가 빈약해 보이는 결과를 낳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자신의 몸에서 흡입한 지방을 빼는 수술과 동시에 빼낸 지방을 빈약해 보이는 부위에 주입을 해주게 된다.

이런 수술은 대개 과다한 지방축적을 보이는 사람보다는 약간의 지방축적을 가진 분들에게서 특히 좋은 효과를 보이는 데, 젊은 여성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대부분 지방 흡입을 위해서 병원에 내원 하여, 상담을 통해서 수술의 목적과 얻을 수 있는 결과를 설명 듣고 수술에 들어가게 된다.

수술은 대개 투메슨트 방법이라고 하는 지방흡입법을 쓰는데, 지방흡입 전 환자를 수면상태로 들어가게 한 다음 흡입할 부위에 식염수와 마취제 및 혈관수축제를 함유한 용액을 주입함으로써, 통증과 출혈 없이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는 방법이다.

지방흡입은 수술전 등고선 모양으로 많이 뺄 부분과 적게 뺄 부분, 또한 지방주입이 필요할 부분을 도안을 한 다음 이에 따라 지방 흡입량을 적절히 조절하여 수술을 진행하게된다. 입원은 특별히 필요하지 않으며, 수술 후 바로 회복하여 퇴원할 수 있다.

수술 후 2-3일 후부터는 약 6-8주동안 압박복을 착용하게 하여 붓기 감소와 체형교정에 도움을 줄 수 있게 하고 있다.

문의 www.mi-clinic.co.kr 전화 364-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