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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눈밑 애교살 수술
작성일 : 2003-12-09 10:15:49 조회수 : 17,613
사랑방 칼럼(2003년 12월 3일)

미의원성형외과
원장,전문의 전환영

웃을 때 생기는 눈 아래의 도톰한 살은 젊은이의 눈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보는 순간 인상이 참 부드럽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얼굴의 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눈 아래의 피부가 탄력이 있으면서 아래 속눈썹 바로 하방에 생기는 이러한 도톰한 부위를 흔히 애교살이라 한다. 눈웃음을 지을 때 애교스러운 표정이 강조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애교살은 눈밑지방과는 구별이 되는데, 눈 밑에 생기는 지방의 돌출은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늘어나는 것과 함께, 눈밑지방을 싸고있는 주머니가 늘어지면서 발생하며, 웃음과 상관없이 항상 튀어나온 모습으로 눈 밑의 다크써클을 형성하는 원인이 된다. 이와는 반대로 애교살은 눈을 감을 때 작용하는 안륜근의 다발이 웃음을 지을 때 융기되면서 발생하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아래로 늘어지고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지면서 점차적으로 엷게 변화하게 된다.

이러한 애교살이 발달하지 못한 눈을 가진 분들 중 눈을 좀더 돋보이게 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기 위하여 애교살을 만드는 수술을 원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수술의 성공여부는 얼마만큼 자연스러운 수술후의 모습을 만들 수 있느냐인데, 눈밑부위의 융기를 시키는 성형재료의 선택을 현명하게 해야하며, 정확한 위치에, 자연스런 모습을 가진 성형물질을 좌우대칭을 이루면서 삽입하여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물론 흉은 최대한 보이지 않아야 하겠다.

눈 밑에 들어가는 성형재료로는 자가지방, 진피, 알로덤, 특수주사(필러)등을 들 수 있는데,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재료는 진피(피부에서 밖깥층을 제거한 것), 알로덤, 필러종류라 할 수 있다.

지방은 주위로 퍼지는 성질이 있고 상담부분이 흡수가 되버리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다. 알로덤은 사체에서 채취하여 특수 처리된 진피라고 할 수 있는데, 사용하기 쉽기 때문에 많이 쓰이고 있지만 자신의 진피에 비해 부드러운 느낌은 약간 적다. 필러종류도 시술이 간편하기 때문에 비교적 많이 쓰이고 있는 실정인데, 주사제인 만큼 목표한 정확한 위치에 자리를 잡지 않고 옆으로 퍼질 수 있는 단점이 있으며, 비교적 고가이다. 자신의 진피는 아주 자연스러운 모습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진피를 얻기 위해 다른 곳에 작은 상처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눈 밑의 상처는 약 2-3mm의 작은 절개를 통해서 하며, 술후 수술흔적을 거의 찾을 수 없다.

문의 www.mi-clinic.co.kr 전화 364-2004